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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날로 먹을라는 사람 참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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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큰타

https://youtu.be/hwouutFIMJk

 

덮죽덮죽 사태로 이슈다.

 

덮죽 만든 분은 따로 있고.

이 분의 개인 스토리를 보면 꽤 열심히 했지만.

운이나 다양한 요소들이 맞지 않아. 고전을 한 분이다.

 

그럼에도 마지막 사활을 건 메뉴가.

외식 사업 분야 전문가인 백종원 대표에게 칭찬을 받을 정도였는데...

 

바로 영상에 조리법과 내용을 보고 

프랜차이즈 사냥꾼에게 걸린 모양이다.

 

이분의 스토리를 아니까.

사람들이 공감을 하고 공분을 해서 일단락 지어가는 듯하다.

 

이런 경우 사회에서

특히 무술판이나 체육계엔 더 많다

 

남의 프로그램을 베긴다거나. 아이디어를 훔친다거나.

구성을 보고 따라한다거나. 사실 이 부분 역시 무형의 것이라 증빙하기가 힘들다.

개인의 양심에 맡기는 수밖에 없다.

 

나 역시 문서의 구성과 순서 차례표같은 경우

타인들이 작성한 것들을 가져다 고민해서 새롭게 쓰는 경우가 있기는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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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개인의 창작의 형태라 볼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면 태껸을 예로,

 

태껸쪽에서 걷어낸다라는 표현 역시

드러낸 이후 자신들의 기술 설명에서 따라하는 사람들이 종종 보인다.

 

무형의 것들은 이러한 과정에 발전과 이동을 하기도 하지만.

잘못하면 누가 먼저인지와 같은 문제에서 출처 찾기가 힘들어진다.

 

그런 부분에서 조심스럽기도 하다.

 

그외에 논문이나. 적당이 유형의 형태로 남는 경우에도

개념이 없거나 인지력 부족으로 도용의 형태를 하기도 한다.

 

본인은 이용이라 생각하거나 재창조라 하겠지만.

그 범주는 원작자에게 인정받는 것이 당연한 절차가 아닐까 하지만.

 

이 역시도 멋대로 인 사람이 많고.

난 종종 많이도 그리고 불과 얼마전에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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