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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벽 제거와 앙카 구멍 초 작업

지난번 샌드백을 달고 

체육관을 넓히고 

 

이제 4년-5년 차 

맨땅의 헤딩을 겪으며

몇년차 위대태껸만을 중점적으로

상업적인 지도 경험을 쌓아가고 있다.

 

어떻게 하면 동작이 더 빨리 나올까

흥미를 잃지 않고 지속적인 수련이 가능하게 할까

 

자질을 최대한 이끌 수 있을까

 

이 모든것이 내 모든 화두다.

내가 잘하는 것. 시합에서 잘하는 것은 애초에 관심도 없었다.

 

적정한 레벨들에게 

아 기술을 이렇게 하고 훈련하면 여러 상황에서 되겠구나

정도 이끌어주는 것이 내 위치의 몫이라 생각한다.

 

위대태껸을 단기적으로 막 알려도 좋지만

훌륭한 위대태껸의 종자들을 만들어 내는 것이 목표다.

 

그러기 위해 생각한 운동 시스템은 1-2-3 방식을 따르는데.

그곳에 필요한 공간들을 고민하다가 사무실 일부를 부수기로 했다.

 

우리 도장은 신규는 적지만(태껸의 슬품....)

들어오면 나가지 않는 북박이들이 늘어간다.

 

그래서 구큰릴라의 작업, 

천장 안정과 주인댁 소음을 최소화

 

사무실 벽도 부수기.

나무들이 제법 나오는데.

보일러 실 창고도 다시 개보수해서 쓸 수 있도록 장기적 인 목표를 잡고자 한다.

 

코로나 시대에 많은 도장들이 버티기 힘들겠지만

나름의 방법들은 시도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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