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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워보고 싶었던 무술. 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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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큰타

쿠도. 고등학교때만하더라도 다이도쥬쿠, 대도숙이라는 이름으로 전해들어오던 무술.

이 무술은 2008년 택견배틀 팀을 운영하고 출전을 하던 대학 동아리 시절에 서울에 모임이 있다는 것을 전해들었었다.

 

당시 그러기엔 아들녀석이 태어난지 얼마 안됐었고. 전공에서 꽤나 복잡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었기에 지금 돌아봐도 현실적으로 불가능이라 생각하는데...

위대태껸을 하며 더 기회가 편하게 접할 기회가 줄어들어간다는 느낌인데. 언젠가는 가볍게 접할 경우도 생기겠지... 하는 마음은 갖고 있지만. 인연이 없는 것 같기도 하나.

 

꽤 흥미있게 생각하고.

멋있고 참 좋은 철학과 방향성을 지닌 무도라 판단을 한다.

 

그리고 태껸이 가장 비슷한 접점을 지니고 있지 않나하는 생각을 드는 무술 중 하나이기도 하다.

 

 

 

 

무도에 대한 방향성과. 태도는 참. 두번 멋있다.

 

 

쿠도의 경기 영상. 

태껸의 전체적인 기술과 비교하면 구성은 많이 비슷하다 볼 수 있지만.

결이나 성격은 조금 다르게 표현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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