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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견의 개요

택견은 한반도의 서울 사대문안과 도심 지역에서 전수되어온 전통 무예이자 여럿이 편을 나눠 겨루는 단체 민속 놀이이다.

 

여기서 다시 재정의 되어야 하는 부분은 여럿이 편을 나눠 겨루는 민속놀이라는 부분이다. 

 

민속놀이는 당시 1960년대 기준으로는 부합할 수 있지만, 나무위키나 범용적인 문서에서 분류로 지칭할 때 현대사회에서 인식되는 '놀이'라는 개념과 혼동이 될 수 있으므로 변경이 필요하다 생각이 된다.

 

또한 여럿이 편을 나눠 겨루는 단체 민속놀이 → 결련태껸이 정확한 명칭이다.

 

 

태껸이라고도 한다. 유파나 별도의 강습 기관의 형태가 아닌 민간의 사제 관계 형태로 전승되어 왔으며 구한말 시대에는 특히 우대와 아래대라고 하여 오늘날의 종로와 왕십리 일대에서 두 파로 나뉘어 성황을 이뤘다.

 

태껸이라고 한다라는 것보다. 

택견보다 태껸이 먼저였다.

 

태껸은 조선어사전에 등장하지만.

택견은 2011년 새롭게 표준어로 지정받았다.

 

강습기관의 유무는 확인할 수 없으나. 군에서 일부 한 것으로 구술이 내려오고 있다.

 

종로에서도 인왕산 인근, 아래대는 훈련원 공원(동대문) 인근 이다. 

이 두군데는 무관 계층과 병과에 관련된 인물들이 거주하는 지역이었다.

 

 

1983년 중요무형문화재 제76호로 무예로서는 최초로 한국의 무형문화재로 등재되었다.

 

1983년  문화재 지정에 있어서

대부분 예인 계통의 사람들과 연구가 주를 이루고 있어

무예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인물들이 문화재 지정에 참여 못한 것은 매우 아쉽고

 

현재 택견이 가진 문제의 발판을 만들었다고 본다.

 

 

또한 2011년 11월 28일 제6차 유네스코 무형유산위원회에서도 무예로서 최초로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무예 최초로 지정이 되었지만, 2020년이 되기까지 세계에 다양한 무예 문화들이 지정이 되어 더 이상 특별하다고 볼 수는 없지만.

 

그래도 당시 지정까지 노력한 부분은 엄청난 성과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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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껸 x 택견, 둘다 같은 이야기의 연구

본래 이름은 태껸. 2011년 택견이라는 단어가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