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큰타비정기간행 태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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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저냥 걸어다닐 때나 지나가며
아 할리스구나 하고 다녔던 길인데

저녁에 아내랑 산책다가 들어갔습니다.

 

스타벅스나 경복궁 역 할리스와는  다르게
굉장히 밝은 계열의 색과 높은 천장, 넓은 테이블 배치 때문에 시원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의자가 굉장히 편안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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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먹고 돌아오며 보니. 가로등에 비친 벗꽃이 참 예뻐서 한장!